급증 해외여행 대비하는 LCC업계…1위 제주항공 '대박 예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해외로 출국하는 여행객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국내 저가항공(LCC) 업계도 다양한 노선에 신규 취항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국제 유가 상승으로 수익성에 부담이 있을 것으로… new
[데스크 칼럼] '2세 승계' 놓고 갈라진 서정진과 김정주의 엇갈린 선택 앞날은?
두 사람 모두 성공한 CEO다. 둘 모두 미래성장동력으로 꼽히는 산업 분야에서 성공의 금자탑을 쌓아올렸다. 하지만 가족과 미래세대에 대한 생각은 조금 다른 듯하다. 한 사람은 한국 재벌의 구태로 지목받아온 가족경영을 사실상 영위하고 있으며, 더 나… new
[명소] 고 구본무 회장이 남겨준 꿈같은 화담숲…노블레스 오블리주 새 모델
(CNB저널 = 최영태 기자) 꿈같은 2시간이었다. 화담숲을 찾아 모노레일을 타고 정상으로 올라간 뒤 뱀처럼 휘휘 휘어지며 산자락을 타고 내려오는 산책길을 따라 나무와 폭포를 만나는 경험은, 이런 게 진짜 행복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는 시간이 됐다… new
북미회담-선거에 시든 월드컵 마케팅…한국 승리하면 급변?
2018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했는데 재계의 열기는 예년 같지 않다. KT, 현대자동차 같은 일부 공식후원사 외에는 특별한 광고나 이벤트를 준비한 기업이 거의 없다. 심지어 올해는 공식후원사조차 적극적이지 않다. 이번 월드컵 마케팅이 조용한 이유는…
[이슈]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보안’ 때문에 친족회사에 일감 몰아줬나
주요 대기업들이 일감 몰아주기 논란을 피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지만 최근 대기업집단에 합류한 바이오업계 대표주 셀트리온은 이 문제의 심각성에관심이 없어보인다. 국내대기업집단 중 가장 많은 내부거래 규모를 지적받는 가운데 최근에…
코스피 신입생 애경산업, '견미리 팩트' 앞세워 주가 2배 껑충
애경산업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주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상장 직전 기관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 희망 범위 하단인 2만 9100원에 가격이 결정되며 시장의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상장 이후 3개월 가까이 지난 현재 주가는 2배로 상승했…
[CEO] 김형 신임 대우건설 사장이 풀어야 할 과제들
10개월 간 공석이던 대우건설의 새로운 사장으로 김형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이 취임했다. 지난 2000년 ㈜대우에서 분리된 이후 빠른 속도로 건설업계 빅5의 일원이 됐으나, 금호그룹에서 산업은행으로 계속 주인이 바뀌며 안정을 찾지 못한 대우건설이 신…
식약처 "유해" 발표에 궐련형 전자담배 업계 "수긍 못해"
6월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판매 중인 궐련형 전자담배의 배출물에 포함된 유해성분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궐련형 전자담배가 일반담배보다 덜 유해하다는 근거는 없다는 것이었다. 이에 관련 업체들은 식약처 분석 결과가 '유해물질 대…
[비즈 인사이트] 삼성생명‧화재의 삼성전자 주식 ‘블록딜’… 다음 수순은?
최근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무려 1조 3000억 원 규모의 삼성전자 주식을 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해 증시에 파란이 일었다. 삼성그룹 측은 금산분리법 규정을 어기지 않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지만 업계에서는 정부의 지배구조 개편 압박에 나름의 성의를…
롯데면세점의 인천공항 T1 재입찰 탈락에 또 "공정성 논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2개 구역 면세점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서 국내 면세시장 점유율 1위인 롯데면세점이 탈락하고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디에프 양사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최종 결과에 따라 국내 면세 시장의 판도를 뒤바꿀 수도 있…
일감몰아주기‧경영기획실 모두 없앤 한화그룹… 김상조 공정위 예봉 피할까?
그간 일감 몰아주기 논란으로 공정위의 압박을 받아온 한화그룹이 문제가 된 한화SC를 한화시스템에 합병하는 한편 그룹 지배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쇄신 작업에 돌입한다. 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던 경영기획실을 해체하고 이사회 중심의 경영…
CJ홈쇼핑에 '유튜브 스타 군단' 합쳐 글로벌 정복?…오쇼핑+CJ ENM 합병에 큰 관심
오는 7월 CJ오쇼핑과 CJ EM이 합병을 통해 CJ ENM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두 회사의 합병은 기존의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합쳐 글로벌 경쟁에 걸맞은 덩치를 키운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홈쇼핑 사업과 콘텐츠 사업의 합병이 내는 시너…
[코스피 챔피언 ⑳] '남북경협 대장주' 현대엘리베이터 주식 사도 될까?
대북경협 테마주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현대엘리베이터 주식이 남북관계 해빙에 힘입어 3개월째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때 북미회담이 취소될 조짐을 보이며 갑자기 급락하기도 했지만 2차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되며 다시 급등하는 등 한 치 앞을 내다보…

CNB 저널 FACEBOOK

CNB 저널 TWITTE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