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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한성식품, 코로나19 지원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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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금영⁄ 2020.03.26 11:29:12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코로나19 전담 병원에 구호물품, 한성식품은 대구 지역에 김치 200박스를 전달했다.

CJ프레시웨이, ‘코로나19’ 전담 병원에 구호물품 전달

 

CJ프레시웨이 영양사가 병원 관계자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모습. 사진 = CJ프레시웨이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국립중앙의료원, 신촌세브란스병원, 한양대 구리병원 등 수도권에 위치한 ‘코로나 19’ 전담 병원 11곳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3월 25일 ‘코로나19’ 치료에 힘쓰고 있는 주요 병원의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2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 키트 3000개를 제작해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구호물품 키트는 CJ프레시웨이 임직원들이 복주머니에 담아 제작한 것으로, 건강음료와 에너지바 등 간식류 9종으로 구성됐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의료 현장 최일선에서 ‘코로나19’ 치료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는 구호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사태가 안정화 될 때까지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식품, 대구 지역에 2톤 김치 기부

 

한성식품이 코로나19 한성김치(10kg) 200박스를 대구광역시에 전달했다. 사진 = 한성식품

김치제조전문기업 한성식품(대표 김순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고자 한성김치(10kg) 200박스를 대구광역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도 부천 한성식품 본사에서는 김순자 대표와 임직원 10여 명 등이 참석해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박스에는 한성김치와 함께 임직원들이 직접 대구지역 주민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적은 카드도 준비됐다. 김치는 대구광역시 북구청 복지정책과를 통해 생계가 어려운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성식품 관계자는 “희망의 메시지가 코로나19로 지친 대구 지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 국민과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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