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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할로윈 데이 맞이 다양한 특별 이벤트

이태원 ‘에버랜드 좀비어택 깜짝 이벤트’ 및 좀비 탈출 ‘리얼 호러 체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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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성민⁄ 2019.10.31 16:40:33

에버랜드 할로윈 이벤트 크레이지 좀비 헌트. (사진 = 에버랜드)

에버랜드는 31일 ‘할로윈 데이’를 맞이해 11월 17일까지 할로윈 축제를 펼치며 취향별로 골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할로윈 체험 코스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좀비와 함께 신나게! ‘호러 디제잉 파티

최근 젊은 층에서 할로윈 데이는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파티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그래서 할로윈 데이가 되면 이태원, 홍대 등 젊음의 거리에서는 다양한 할로윈 뮤직 파티가 펼쳐진다.

에버랜드는 에버랜드 블러드시티3 특설무대에서 4인조 밴드 ‘데블스락’의 광기 넘치는 호러 라이브 락 공연이 매일 2~3회씩 펼쳐지고 있어 할로윈 데이의 신나는 클럽 분위기를 즐기기에 좋다고 전했다.

또 할로윈 데이(31일) 당일 저녁 5시부터는 할로윈의 성지라 할 이태원에서 에버랜드 좀비들의 깜짝 어택 이벤트를 특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이태원 제일기획 사옥 앞 광장에서 펼쳐지는 좀비 어택에서는 실제 에버랜드 블러드시티3에 출몰하는 좀비들이 등장해 시민들과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선착순 200여 명에게 좀비 분장 체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즉석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에버랜드 이용권도 선물로 증정한다.
 

호러 락밴드 데블스락. (사진 = 에버랜드)
호러 아마존 익스프레스. (사진 = 에버랜드)


극강의 공포를 느껴봐! ‘리얼 호러 체험’

스릴을 즐기는 호러 마니아에게는 간담 서늘한 공포를 선사하는 에버랜드 블러드시티3의 리얼 호러 콘텐츠들을 추천했다.

'호러메이즈'는 좀비를 피해 어두운 미로를 탈출하는 공포체험 시설로, 별도의 유료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전체 이용자의 약 30퍼센트가 너무 무서워서 중도 포기할 정도라고.

또 낮에는 동물들이 우글거렸던 사파리월드는 밤이 되면 관람객들을 향해 달려드는 좀비들을 피해 탈출하는 호러사파리로 변신하고, 에버랜드 인기 어트랙션인 티익스프레스와 아마존익스프레스도 밤이면 좀비들이 출몰하는 호러 어트랙션으로 변신한다.

티익스프레스 앞 광장 무대에서는 으스스한 음악에 맞춰 좀비들이 군무를 펼치는 ‘크레이지 좀비 헌트’ 공연이 매일 저녁 펼쳐지며, 블러드시티3 거리에는 수십여 명의 좀비들이 활보하며 언제 어디에서 나타날지 모를 긴장감을 더한다.
 

에버랜드 할로윈 위키드 퍼레이드. (사진 = 에버랜드)


익살 가득 유쾌하게! ‘해피 할로윈’

가족과 함께 할로윈의 추억을 만들고 싶은 방문객에게는 유쾌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해피 할로윈’ 코스를 추천했다.

먼저 할로윈 데이를 상징하는 호박등 ‘잭오랜턴’(Jack-o’-lantern)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11월 3일까지 매일 진행된다. 생호박을 직접 조각하고 전구를 넣어 불도 켤 수 있는 잭오랜턴 만들기는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올해 새로 선보이는 주간 공연 ‘에버랜드 할로윈 위키드 퍼레이드’에서는 유령, 해골, 마녀, 호박 등 귀여운 악동 캐릭터들이 퍼레이드를 펼치고, 거리공연 ‘달콤살벌 트릭오어트릿’에서는 유령들이 신나는 댄스타임을 펼친 후 게임을 통해 맛있는 사탕을 선물한다.

또, 알뜰하고 편리한 실속파에게는 오후 4시 이후 입장 가능한 에버랜드 오후 이용권과 어트랙션 우선 탑승권 2종이 결합돼 있는 ‘할로윈 호러 나이트 패키지’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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