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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블렌더 신제품 2종 출시…진공 블렌더 및 텀블러 블렌더 등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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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윤지원⁄ 2019.07.15 17:39:14

쿠첸 진공 블렌더(왼쪽)와 텀블러 블렌더. (사진 = 쿠첸)

㈜쿠첸은 진공 블렌더, 텀블러 블렌더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블렌더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쿠첸은 지난해 10월 초고속 성능의 ‘파워블렌더’를 출시한 데 이어 올해 유리와 스테인리스 듀얼 용기로 쓰는 ‘듀얼 초고속 블렌더’를 비롯해 다양한 블렌더 제품을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블렌더 신제품 2종 출시를 통해 블렌더 라인업을 강화했다.

쿠첸의 블렌더 신제품 2종은 ‘진공 블렌더’와 ‘텀블러 블렌더’다.

쿠첸의 설명에 따르면 진공 블렌더(모델명: CM-PV100S)는 진공블렌딩 기술로 내부를 진공상태로 만들어 재료의 신선함을 최대한 살려준다. 진공블렌딩 기술이란 블렌딩 전 용기 내부를 고도 3000m 수준인 0.7기압까지 공기를 빼내 블렌딩 시 재료와 공기의 혼합을 최소화한 기술로 거품발생, 갈변, 층 분리 현상 등을 막고,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 영양소 등을 지켜준다.

쿠첸은 진공 블렌더에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소재인 트라이탄 용기에 내구성이 돋보이는 티타늄 도금 6중 칼날이 적용했다. 2000W 모터 파워로 분당 3만 번 회전하여 강력히 분쇄해주며, 순간작동, 아이스, 진공, 진공블렌딩 4가지 원터치 버튼과 속도조절 다이얼을 적용했다.

텀블러 블렌더(모델명: CM-T600W, CM-T601G)는 칼날 제거 후 뚜껑만 교체하면 텀블러로 바로 사용 가능한 블렌더다. 미니멀한 사이즈로 1~2인 가구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600W의 모터 출력과 초당 333회 회전으로 입자가 고운 주스를 만들 수 있다.

역시 친환경 소재인 트라이탄 용기가 적용되었으며, 티타늄 도금 4중 안전 칼날과 원터치 작동 방식 등이 적용됐다.

쿠첸 관계자는 “최근 블렌더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쿠첸은 파워 블렌더를 비롯해 다양한 블렌더 제품을 잇달아 출시했다”며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진공 블렌더’와 ‘텀블러 블렌더’는 각각 차별화된 특장점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이처럼 새로운 기능을 갖춘 블렌더를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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