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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상품성 개선한 2019 싼타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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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윤지원⁄ 2019.05.16 10:54:40

현대자동차 2019 싼타페. (사진 =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전 트림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기본화하고 후측방 모니터, 후석 취침 모드 등으로 상품성을 높인 ‘2019 싼타페’를 15일 출시했다.

2019 싼타페의 외관은 ▲라디에이터 그릴 및 그릴 상단 가니쉬 ▲도어 핸들 및 도어 하단 가니쉬 ▲리어 범퍼 가니쉬 등이 전 트림에서 기본으로 크롬 소재가 적용됐다. 크롬 소재는 기존 타 차량에는 상위 트림에만 적용되어 왔다.

아울러 ▲방향지시등과 연동되는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터널 진입 및 워셔액 작동 시 오염된 외부 공기 유입을 막고 공조를 내기로 자동 전환하는 자동 내기전환 시스템 ▲스마트 키를 이용한 원격 시동 등의 신규 기능이 적용됐다.

또한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쉽게 뒷좌석 스피커 볼륨을 줄이는 ‘후석 취침모드’ 등 패밀리 SUV에 어울리는 사양도 강화했다.

현대차는 2019 싼타페의 트림을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인스퍼레이션 4단계로 구성하고, 기존의 엔진 사양별 구분을 없앴다. 이에 따라 엔진 타입에 관계없이 동일 트림은 동일 사양으로 구성되어 선택이 용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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