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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릴 미니(lil mini)’ 17일 전국 출시…8일부터 사전예약 접수

54g 초소형에 기존 특장점 유지한 궐련형 전자담배…한번 충전으로 최대 10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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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윤지원⁄ 2018.10.08 10:19:50

KT&G가 '릴'(lil)의 후속 모델로 내놓은 초소형 궐련형 전자담배 '릴 미니'(lil mini). (사진 = KT&G)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미니’(lil mini)를 정식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릴 미니(lil mini)’는 기존 '릴'(lil)의 후속 모델로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초소형의 사이즈와 54g의 가벼운 무게로 선보인다. KT&G는 릴 미니가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한번 충전으로 최대 10회를 사용할 수 있으며 듀얼히팅, 가열 청소, 히든 LED 등의 기존 '릴 플러스'(lil Plus+)의 특장점을 그대로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KT&G는 8일부터 12일까지 릴 미니 5만 대에 한정해 사전예약 접수를 받으며, 오는 17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동시 판매된다. 또한 이에 앞선 지난 3일부터는 이날 강남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 ‘릴 미니멀리움’에서 하루 100대 한정으로 판매하고 있다.

 

임왕섭 KT&G 제품혁신실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릴 미니’는 한손에 쏙 들어오는 작고 가벼운 초소형 제품으로 소비자의 휴대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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