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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 실시

한국 어린이 안전재단과 업무협약(MOU) 체결하며 1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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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윤지원⁄ 2018.05.15 11:06:46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 토요타 자동차 사장(오른쪽)과 고석 한국 어린이 안전재단 대표가 14일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한국토요타자동차)

한국 토요타 자동차가 14일 한국 어린이 안전재단과 어린이 교통안전 및 환경교실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을 실시한다고 15일 전했다.

 

한국 토요타 자동차는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이 한국 토요타 자동차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인 ‘토요타 에코 & 세이프티 아카데미’에 한국 어린이 안전재단의 ‘찾아가는 안전교육’의 노하우를 더한 프로그램이라며 올해는 규모를 키워 총 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는 ‘교통안전 인형극, 급정거 버스체험, 안전벨트의 중요성과 안전한 승·하차에 대한 교육’을, 고학년을 대상으로 ‘환경의 중요성과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 공기 정화 식물 만들기 체험’을 각각 진행하며, 특히 올해는 일반 응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들도 참가 가능하며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운전자 안전 교육 프로그램(Toyota Drivers’ Communication)*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Toyota Driver’s Communication (토요타 운전자 안전 프로그램) : 토요타 자동차가 독자적으로 개발, 운영하고 있는 교통안전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시야 체험, 음주 유사 체험, 사각지대 체험 등 차량과 보조 장비를 활용한 체험을 통해 운전자의 안전과 주위를 배려하는 운전 습관을 가지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 토요타 자동차 관계자는 “기존 참가자들의 호평으로 올해는 프로그램 참여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 및 보행환경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높여 어린이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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