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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 Ar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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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이 상상하던 미래가 흩어지고 맞이한 개인화 시대
산수문화는 11월 15일~12월 9일 전시 스테이트-포인트(state-point)를 연다.전시명 스테이트-포인트에서 스테이트(state)는 국가를 의미하기도 하고, 상태의 뜻으로도 쓰인다. 산수문화 측은 스테이트라는 개념을 하나의 장소로 삼아, 우리는 국민국가나 민족국가를 뜻하는 네이션…
데이터 파일로 본 그림과 진짜 본 그림의 분명한 차이
하이트컬렉션은 가을 기획전으로 올오버를 12월 1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는 동시대 회화의 양상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우리가 회화를 어떻게 경험하고 있는지에 대해 자문하는 자리다.회화 자체를 먼저 들여다보는 이번 전시엔 20대부터 50대까지 여러 세대에 걸쳐 있는 작가 11인(구지윤, 김…
전인경 작가, 뇌과학과 미술 융합 시도한 ‘뉴로만다라’ 연작 발표
전인경 개인전: 뉴로만다라 - 산티아고 라몬 이 카할에 대한 경의가 11월 25일까지 서울 마포구 연남동 공간41에서 열린다. 불교적 세계관을 집약한 만다라를 현대미술과 접목해 포스트만다라 연작을 해온 전인경은 이번 전시에서 100년 전에 신경과학자가 그린 신경세포 드로잉을 만다라를…
미술과 장례 문화가 만나는 ‘고요한 기억’ 프로젝트
미술과 장례 문화의 만남은 어떤 효과를 불러일으킬까? R. I. P. 고요한 기억은 미술이 우리 사회의 장례 문화와의 만남을 통해 현대인의 삶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실험하는 프로젝트다. 올해 1월부터 인앤아웃(김기범, 박동균, 박예나, 임노식, 최모민, 황대원)에 의해 기획됐고, 5월 서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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