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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선재센터, 맥주 한 잔 하며 전시 관람하는 야간 개장 진행
아트선재센터가 맥주 한 잔 하며 전시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아트선재센터는 1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25일 야간 개장을 진행한다. 아트선재센터는 "바쁜 일상으로 인해 미술관 방문 기회가 적은 직장인 및 일반인을 위해 25일 오후 7~9시 미술관 야간 개장 '세븐 투 나잇'을 마련했다…
[미대 추천작가 ㉒ 인하대 오현경] 잃어버린 것에서 뻗어가는 ‘스핀오프…
작가와의 인터뷰를 진행하다보면 아무래도 기사 작성을 쉽게 하기 위해 작품의 캡션처럼 주제, 기법 및 재료 순으로 질문을 하게 된다. 물론 재료가 주제가 되고, 방법도 주제가 될 수 있는 요즘의 미술이지만. 하지만 그런 습관화 된 질문 순서를 버리고 작가 오현경에게 가장 먼저 한 질문은 ‘언…
기묘한 감정 담아내는 이형린의 ‘알면서도 모르는’전
갤러리 도스는 ‘다시보기’ 공모전의 선정 작가 이형린의 ‘알면서도 모르는’전을 연다. 이형린 작가는 눈에 보이지 않고 말로도 형용하기 힘든 감정을 그림으로 담아낸다. 그의 작품 속 감정은 기쁨, 슬픔, 우울 등과 같은 규정과는 거리가 멀다. 작가는 흑백의 평면 작품을 간결하게 그리면…
[주목 - 일년만 미슬관] 시한부 자치 전시공간의 마지막 한달
쌀집, 태권도장, 전기상 등이 있던 상가 건물에 미술관 아닌 ‘미슬관’이 자리했다. ‘일년만 미슬관’은 1년 뒤 철거될 빈 건물에서 시작된 시한부 예술인 자치 대안공간 프로젝트다. 서울 내 대부분의 대안적 전시공간들이 종로나 문래 등 특성 있는 지역에 집중된 반면 일년만 미슬관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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